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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연수생여러분 의 도시락으로 추천해드립니다.

1.바게트빵

재료는 소고기 얇게 썬것, 양송이 또는 포토벨라 머쉬롬..양파, 간장, 소금 ,후추, 버터, 발사믹 비네거, 꿀 또는 설탕 약간..상추, 토마토, 스위스 치즈 두장..바게트 빵입니다..
소고기를 엷게 썰어놓으시고..버섯이랑 양파도 얇게 저며 놓으시고..
간장소스는..간장 반스푼에..물 한스푼..발사믹 비네거 반스푼, 술 약간, 후추, 꿀약간..넣고 섞어두시구요..
팬에 버터를 녹이시다가 소고기 넣고 앞뒤로 구우세요..한켠에는 양파랑 버섯도 올리시고.. 좀 익으면..간장 소스를 끼얹으세요..
빵은..미리 그릴판 위다가 살짝 구우면 더 맛있구요..두판으로 벌려서,, 구워서 뜨거운 빵에다가 스위스 치즈 올리시고..
차례대로 치즈위에 뜨거운 고기, 버섯, 양파,원하시면 치즈가루... 다른 빵에다가는 차가운 상추, 토마토 올리신담에 두장을 합치시면 됩니다.. 빵을 짧게 썰지 않을경우는 이쁜 냅킨등으로 잘 싸서 고정시켜 드시구요..짧게 썰면 이쑤시게로 꼭 꽂아서 흔들리지 않게 써빙하세요..

2.불낙전골

음..날씨가 쌀쌀해지면 지글보글 끓여 먹은 전골이 짱 아니겠읍니까? 불낙 전골을 해 봤읍니다..
낙지랑 불고기감이랑 따로따로 양념장에 재어 두었다가 맛있는 육수와 야채를 듬뿍 넣고 지글짝 보글짝 끓여 먹는건데요..
낙지 양념은..고추장 2스푼, 고추가루 두스푼, 생강가루, 참기름, 마늘다진것, 맛술, 설탕 약간만..이렇게 해서 두어시간 재어 두셔요.. 불고기 양념은 다 아실테고..야채는 배추속대, 양파, 표고 채썬것, 팽이버섯, 파, 깻잎, 쑥갓 있으면 좋고, 호박...육수는 저는 일단..냉면 육수 썼어요..
거기다가 치킨 육수랑 물도 좀 부었어요..야채를 돌려 담고 그 안에 낙지랑 불고기 넣고 그위에 불려둔 댱면 올려 끓이다가 어느정도 물이 줄면 끓이면서 드세요..부루스타 위에 놓으시고.. 거기다가 쑥갓이랑 깻잎 넣고..보글보글 끓이면서 뜨거운 당면 후후 불면서 후룩후룩 드셔요..정말 별미랍니다..
아주 맵게 볶아서리.혓바닥 후후 거리면서 먹는 매워 자빠진 우징어 볶음 이래요..물오징어를 잘 씻어 손질하고 한입크기로 자른뒤..양념장에 야패랑 넣어 재운다음 차게 두었다가 뜨거운 쎈불에 볶아 드세요..당근~~ 밥에 비벼 먹으면 죽음이지요..
양념장은...오징어 쿤거 한마리에...고추가루 두스푼,고추장 한스푼 반..설탕 한스푼, 물엿 한스푼, 참기름, 깨소금, 간장 한스푼, 마늘 한스푼, 생강가루 한스푼..미림이나 술 한스푼..그렇게 넣고 양파, 당근..있으면 피망도..깻잎이나 미나리등도 있으면 몽땅그리넣고..주물떡..그담..냉장고에 1시간 이상 두었다 붂으셔요..이거있으면 3일은 견딥니다..

3.탕수육

개발하게된 중국집 스탈 탕수육 튀김옷...우연히 불린 전분이 모자라서 에라 몰겠다 하고 넣어본 튀김가루가 즉효했다..
재료를 보자면...돼지고기, 전분불려 하루밤 재운것, 튀김가루,계란하나,간장 , 설탕, 식초, 오이, 당근, 목이버섯, 양파, 배추,케첩(옵션), 식용유, 물...

1. 먼저 하루전에 전분 반컵을 물에 불린다. 이때 반드시 냉장실 안에 넣어두어야 빨리 단단하게 가라 앉는다. 2. 목이버섯도 불려둔다(이번엔 안했음돠..). 3. 돼지고기는 먹기좋게 썰어서 소금,후추, 생강가루, 술로 간해놓는다...여기다가 노랑설탕을 반 티스푼정도 넣으면 고기가 더 맛있답니다.. 4. 전분 불린것을 윗물은 따라버리고 계란 하나 깨넣고, 튀김가루를 세 네 스푼정도 더 넣어 잘 섞는다.농도를 물을 조금씩 더 넣어가며 아주 걸쭉하게 만드세요.. 5. 기름을 달구고 그 사이 돼지고기를 튀김옷 그릇에 죄다 빠뜨려서 버무린다. 6.기름이 달구어지면 돼지고기를 튀긴다. 반드시 두번 튀겨낸다. 7. 그사이 소스를 만드는데...냄비에다가..물 한컵반에 간장은 색깔이 좀 갈색끼가 돌만큼 넣는다.이곳 미국에선 소스 색깔이 아주 연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간장은 한스푼정도만 넣고 케첩도 넣지 않았다..그 다음은 설탕을 넣는데 우리집은 단걸 좋아해서 5스푼 이상 넣는다..알아서 조절 하시길...호호식초 두 세스푼 넣는다..맛을 보아 새콤 달콤 하면 됨돠... 그리고는 끓인다. 8. 그사이 오이랑 양파, 당근을 보기 좋게 얄팍하니 잘 썰어 소스가 끓으면 목이 버섯이랑 넣어서 좀 더 끓인다. 좋아하시는 분은 파인애플 넣으셔도 맛납니다. 얼마전 맛있다는 중화요리 집에 갔더니 배추를 넣었길래 나도 넣어 보았음..그담에 전분물로다 농도를 조절한다음 불끄고 튀긴 돼지고기위에 뿌려 먹는다...우리 남편은 수스를 뿌린것보다는 쏘스에 바삭바삭한 고기를 찍어먹는걸 더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제 몫으로만 쏘스를 뿌려서 따로 접시에 두고 먹는다지요..*^^*맛있게 드셔요...

4.칼국수

제법 시원해 졌다고 해도 저녁에 밥할라치믄 슬슬 더워오지요?그런데다가 저는 글쎄..주말 저녁에 마땅히 해먹을것도 없고 시간도 어중간...하지만 먹긴 해야하고..그래서 해물을 넣은 손칼국수를 끓였답니다..멸치 육수에다가 닭육수를 좀 섞을려고 했는데 여의치 않아서 그냥 해물과 야채를 넣어서 육수를 만들었답니다..육수를 준비하는동안 남편이 치대어준 밀가루 반죽을 열심히 밀대로 뻘뻘 땀 을 흘려가며 밀구요..

졸졸 썰어서 밀가루 묻혀 두었다가 끓는 육수에다가 국수 풀어 넣습니다.. 끓이면서 계속 저어주구요...7-8분정도 끓이다가 국간장약간, 소금으로 간하고..부쳐둔 계란 썰어올리고 육수낼때 썼던 표고버섯 채썰어 간장, 참기름, 깨소금으로 무쳐 놓았다가 고명으로 올려서 먹었답니다..거기다가 김도 몇줄...아이들이 얼마나 잘 먹어대던지 전 반그릇밖에 못먹었다는...아..김정문 해물 칼국수가 너무 먹고 잡습니다..야들야들한 칼국수 면발이 좋아요..힘없는 제가 민 저 두꺼운 면빨은 싫옹~~

청국장 먼저 멸치 국물을 내어 놓으시구요..소고기랑 무우, 김치를 썰어서 냄비에다가 달달 볶으세요..어느정도 볶고 나서 아까 끓여 놓은 멸치국물은 붓고..거기다가 청국장을 플어주세요..자박자박 끟으면 이것을 뚝배기에가 옮겨 부어서 더 끓이시구요 ..거기다가 두부, 파, 고추등을 썰어넣어서 좀더 끓이시다가 불끄시고 맛있게 밥에다가 비벼 먹으면 된답니다. 몸에 좋으니 라면만 드시질말고…

5.닭불고기

유학생여러분 어디든 닭은많잖아요…오늘은 닭불고기입니다.
양념은..고추가루 2, 고추장 2, 간장 2, 마늘1, 참기름1, 물엿1, 설탕1, 생강가루1, 술1, 다진파1, 후추1/2..를 넣고 뼈 바르고 껍질 벗겨서 죄다 버무려 놓으세요..그 사이에 야채를 썰으세요..양배추, 고구마, 양파, 당근, 파, 깻잎..떡국거리도 불려 놓으셨다 쓰시면 맛있지요..
다 준비 되면 넓은 팬에다 기름 좍 두르고 고구마등(깻임이랑 파 빼고..) 야채를 좍 돌려 깔구요..가운데 고기를 놓고 뚜껑 닫아서 지글짝..하시다가 고구마가 짜작짜작 하면 뚜겅 열고 뒤섞으시고..고기가 반쯤 익으면 깻잎, 파, 떡을 넣고 다시 뒤적...고구마랑 닭살이 짜작거리면서 약간 눌으면 다 익었으니까 불에서 내려서 시원한 콩나물국이랑 드세요.
부루스타 위에서 드셔야 제맛이구요..드시다가 어느정도 드시고 나면 밥이랑 깻잎, 파다진것..들깨 가루..등등 더 넣고 참기름 팍팍 ,,뿌려서 볶아 드세요..죽음입니다...이건 두고두고 렌지에 데워먹을수 있습니다.

6.김치찌개

준비물 : 참치 통조림 하나, 배추김치 1/4포기, 설탕조금, 굵은 파 하나, 다진 마늘 한숟갈, 고추장 한숟갈, 물 혹은 사골국물 3컵정도

만드는 법: 냄비에 쫑쫑 썬 김치를 담고 참치 통조림 뚜껑을 따서 수저로 눌러 기름만 따라 넣는다. 설탕을 넣고 김치를 볶는다.
한동안 볶은 후 김치에 물을 붓고 고추장을 풀어 넣고 더 끓인다. 오래 익혀서 국물도 좀 졸아서 줄고 푹익히면 김치가 부드러워 먹기좋다.
참치 덩어리를 수저로 떠서 넣고 더 끓인 후 마늘과 준비된 파(귀찮아서 가위로 썰어 넣어 버린다)를 넣는다.
오래 볶고 딴기름이 아닌 통조림안의 기름으로 한다는거. 또 고추장을 추가하기 때문에 맛이 좀 다른가봐.신김치가 좋겠지만 없으면 식초를 몇 방울 넣어서 신김치 맛을 낼 수 있음.멸치다시물로해도 좋음

7.된장찌개

미국에서 맛없는 사먹는 맛된장으로 된장 찌개 끓이기에 이력이 났어요..음..별로 맛도 없고 그래도 된장찌개는 먹고싶고..그래서 5년간의 사투(?)끝에 발명한 진한 된장찌개..ㅋㅋ 그래도 시장을 반찬으로 한끼 뚝딱해치울수 있답니다..

1. 먼저 멸치랑 다시마로 육수를 우려 내시구요..물으루너무 많이 잡지 마세요..맛없어집니다..많으시면 덜어내서 다른 용도로 쓰세요..
2. 그 사이 야채를 손잘해서 썰어 둡시다..감자, 호박, 양파 약간, 파 약간, 표고 버섯.. 그리고 두부..그리고 고추..
3. 육수가 끓으면 된장을 한스푼, 미소를 한스푼 풀고..거기다가 소고기를 썰어 넣으세요..
4. 끓어오르면 감자, 호박, 양파을 넣고 끓이다가 마늘넣고..다 끓었다 싶을때 풀어놓은 밀가루물을 한두스폰 살짝 넣어 풀어줍니다..딱 한스푼이나 좀만 더..
5. 그담에 마지막에 파랑 고추를 샤샥올려서 뜨거울때 드시면 된답니다..고추가루를 살짝 뿌리셔도 되구요..
그렇게 하셔서 상추쌈이나..양배추 찐걸로다 쌈싸먹으면 딱이죠..맛있는 식사 하세요..이것은 재료를 미리 준비해서 배고픈 친구들에게 만들어서 먹이세요.좋아 할겁니다.

내용물은 호박 채썰어 소금에 절인다음 꼭 짠것하구요, 앵뱌추 다진것, 양파 다닌것, 소금 후추, 계란 하나, 돼지고기 소고기 갈은것 반반씩..그렇게 해서 만든것이랍니다.
만두국물은 멸치랑 다시마 우린물에 치킨육수를 반반 섞었구요..계란을 지단을 부치려다가 시간관계상 그냥 국에 풀었답니다..히히
찐만두는 초간장을 만들어 찍어드시구 만두국은 국간장으로 살짝 간하면 되다지요..

8.스테이크

1. 스테이크용고기를사서 젤로먼저 고기에 소금이랑 후추를 뿌려두시구요..좀있다 오븐을 350도 F로 올려주세요.. 오븐없으면 후라이팬에 하면 됩니다.
2. 당근이랑 호박등 싸이드로 올릴 색깔 이쁜 야채를 한번 살짝 삶아주시거나 찜통에 살짝 쪄주세요..
3. 그담에 양파를 채썰어 후라이팬에 약한불로 오랫동안 지져주세요..그담에 거기다가 양송이를 썰어 같이 지지고 다시 마지막에 왕따시 큰 포토벨라 버섯을 썰어 넣고 그 위에 데리야끼 소스를 두어스푼 뿌려서 좀만 더 조려 주세요..데리야끼 소스없으면 만병통치약 왜간장 식초 설탕트리오를 쓰십시오
4. 그리고 아까 그 고기를 쎈불에 달군 후라이팬의에 한면을 지글지글 구운다음 갈색이 되면 뒤집어서 뒷면도 지글짝 하다가 오븐에 후라이팬 째로 냅다 넣어주세요..10분이면 충분합니다..단 후라이팬이 오븐용이어야 하겠지요?
5. 그담엔 점시에 그 고기 꺼내서 올리고 옆으로 당근 호박 가지런히 이쁘게 올리고 아까 조려(?)두었던 양파랑 버섯 내용물을 적당히 올리세요..
그럼 끝이지요..갖구워낸 디너롤에 휘핑된 버터도 있으면 금상 첨화겠지요? 참참 스프도 있어야 하겠다 이렇게 해먹을 정신없으면 스레트 판에 삼겹살도 좋답니다.

9.소야..볶음밥

기름두르고 오메가 3가 들어있는 올리브유가 좋을거구요마늘 넣어 볶다가 야채넣고 볶으세요..좀 볶다가 소시지 넣으시고 바베큐 소스 좍 뿌려서 볶으면 끝이랍니다
여기다 밥넣고 뽁아보세요…그리고 도시락에 넣어가ㅇ세요..

10.동치미

재료
무 7 - 8개(4kg): 동치미용 토종무. 약간 잘며 몸체 절반쯤이 푸른 녹색인 것을 골라 소금물(농도 3%)에 숨죽인다.또는 소금에 글려 하룻밤 재워둔담에 씻어낸다..
소금은 굵은 천일염을 쓸것... 이때 무의 속잎줄기를 어느 정도 붙여둔다. 그래서 속잎이 달린 무 동치미로 먹는다
풋고추 10개: 삭힌 것 ..음..이건 말이야..할라피뇨를 사서 소금에 절였다가 그냥 단지안에 넣어두었더니 매콤한게 좋더라구...
붉은 고추 5개? 정도..이것도 소금물에 절이세용..
배 하나..껍잘채 6등분 정도로 썰어 넣어주세용..
쪽파 10쪽: 뿌리째 다듬어 씻어 숨죽인다 ..5쪽씩 묶어주세용..
청각 1컵(1cup): 소금물에 씻어 물기를 짠다 ..이건 못구하니 빼고..
마늘 1/2컵(1/2cup): 가늘게 썬다
생강 1/3컵(1/3cup): 가늘게 썬다
식수와 소금 ..내 경우엔 그냥 끓여 식힌 소금물..

만드는 법
절인 무를 찬물에 씻어 소쿠리에 건진다.
무의 꼭지에서 뿌리 쪽으로 2/3 길이 정도 십자(十字) 칼집을 넣는다.
무에 1작은술의 양념을 넣고 잎줄기로 돌려 맨다.
먼저 마들하고 생강을 헝겊..깨끗한 가제 수건에 잘 싸서 용기 젤 아래 놓고..그위에 매, 고추, 파등을 담고 젤위에 무를 눕혀가며 항아리 안에 고르게 쌓고, 그 위에 절인 무 겉잎줄기를 덮는다.
그 위에 소금믈을 붓는다.
깨끗한 돌(?) 이나..무겁게 만든 유리그릇..등으로..눌림을 하고 뚜껑을 덮어 찬 곳에서 익힌다.
근데..익힐때 가장 중요한것은..시원하고 잘익은 무우와 국물을 먹으려면 냉장고 깊숙히 넣어두고 잊어먹어야 한다는 사실..자꾸 열러보고 뒤적이면 안됨..

11.샌드위치

..hole grain bread를 살짝 토스터에 구운뒤 그위에 스위스치즈를 올려 한번더 렌지에다 5초만 돌리면 잘잘 치즈가 녹으면서 맛나표를 연출..
그위에 오이를 얇게 썰어 놀리고..그위에 honey smoked ham이랑, sliced turkey breast를 잘게 썰어 올린뒤 다시 빵으로 덮는다..베어컨도 넣어도 좋다.
우유와 함께 오늘의 점심박스

12.감자전

감자를 씻어 껍질 벗기고 강판에 잘 갈아서 소금간 약간 하고는 기냥 구우세요..쫀득하고 바삭한거이 참 맛있답니다.. 예쁘게 색깔 고추나 피망으로 멋을 내시구요..저는 한끼 분량으로 감자 아주 크지 않은걸로 4개하니까 딱 맞더라구요..전..남으면 맛없자나요..

13.켈리포냐 롤

한국에선 종가집 김밥이다 뭐다해서 정말 맛있는 다양한 종류의 김밥이 많자나요... 여기 첨 왔을때 알게된, 우리를 무지 많이 도와줬던 82학번 토공과 선배가 계셨더랬는데요.
그분의 가족과 함께 cedar point라는 놀이 공원에를 놀러 간적이 있었죠.
더운 8월이었었는데 전 맛나는 치즈 김밥을 싸가겠다고 호언 장담해 놓고는 새벽에 일어나 치즈김밥을 쌌죠.. 왠걸요..점심 식사시간이 딱 돼서 두 가족이 김밥을 꺼내놓고 먹기 시작하는데...ㅠㅠㅠ
그집 언네가 싸온 김밥은 롤러 코스트를 타면서 가방을 안고타서 김밥이 뒤죽박죽 된 이상한 모양을 하고 있었지만 정말 맛있었구요..저의 치즈 김밥은 우찌 됐을까요~~

우웩~~전 미국의 치즈맛이 그럴줄은 몰랐답니다. 싸면서 한번도 먹어보지도 않았으니...짜고 맛이 너무 느끼하게 강해서 정말 죽을 맛이었읍니다. 남편은 그집 언니것만 먹고..내건 뚜껑 덮으라 하고..잉잉
암튼 그때 이후로 치즈 김밥은 다신 안싸먹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본 꼭 우리나라 종가집 누드 김밥같이 생긴것이 내용물은 뭐 오이랑 아보카도랑 맛살 찢은거랑..또는 참치회감을 넣거나..말아서 날치알을 얹어 막는 켈리포냐 롤을 알게 됐는데요..
전 이 아보카도라는 이상한 과일을 여기서 첨 알게 됐지요. 하지만 미국인들 참 이 과일 좋아 하더군요. 샐러드에도 넣어먹고, 굉장히 이용률이 높은 이 과일...첨엔 물컹하니 맛도 이상한 것이 안 좋아했었는데 이젠 제 입맛도 변해 가나 봐요.
최근 들어선 맛있게 느껴 지더라구요..미국인들은 이걸 스시롤(이건 회감이 들어간것이고..), 마끼롤(이건 김밥같은것..)이라고 부르는데요. 여기엔 꼭 이 아보카도가 들어갑니다. 아주 부드럽고 담백하답니다.
미국 사람들 일식이라면 꺼뻑 죽습니다. 김도 일본 음식만 있는줄 알아요..음식은 우리나라 음식이 젤로 맛있는데 왜 이곳에서는 일식이랑 중국식만 알려져 있는지 가슴이 아파요.하지만 일단 한국음식 맛을 뵈주면 진짜 감탄을 하지요.
암튼 지금은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알려진 켈리포냐롤을 제가 한번 따라잡기를 해 봤지요. 더운 여름에 해 먹으면 딱입니다요. 남편은 그런데로 좋아 합니다..^^ 전 당근 좋아하지요.

재료.....쌀 3컵정도, 아보카도 한개, 오이, 게 맛살, 계란 등, 날치알, 다시마 우린물, 청주, 배합초(식초4:설탕2: 소금1), 김, 냉동 참치회(옵션) 1. 쌀을 씻어 체에 받쳐 한시간쯤 두셨다가 밥물(다시마 우린물)을 쌀 분량과 같이해서 청주좀 넣고 된밥을 합니다.
2. 밥이 되면 넓은 그룻에 부어놓고 따끈한 배합초를 넣어 섞어주셔요. 그리고 밥을 풀어 헤치면서 식혀주세요.
3. 아보카도는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갈라 씨를 뺀뒤 길이로 잘게 썰어 놓으셔요.
4. 다시마 국물에 설탕 약간 넣어서 계란 푼다음 계란 말이를 해주세요. 그럴 길게 썰어놓으시구요.
5. 오이도 길이로 채썰어 초,소금 약간넣고 절여 물기 꼭 짜 놓으시구요.
6.맛살은요 그냥 찢어서 넣으셔도 되구요. 마요네즈랑 셀러리 , 양파 다진거랑 소금 , 후추 넣고 섞으셔서 넣으셔도 맛있어요.
7. 이제 준비 다 돼셨으면...김발을 깔고 랩 한장 얹으시구요.
밥을 먼저 올리시는데요. 0.5cm두께 에다가 김의 3/2정도 크기로 잘 펴서 빈틈없이 놓으신담에 그위에 김을 올려 놓으세요. 8. 그 위에 각종 재료를 올려 놓으시고 소가 흩트러 지지 않게 꼭꼭 말아주세요. 마시면서 랩은 잘 떼내어 주시면서 마는거 아시죠?
9. 이건 옵션인데요. 7번위에다가 참치회만 길게 썰어 넣으시고 한쪽켠에 양 겨자를 쭉 묻혀서 말아주시면 맛있는 스시롤이 된답니다.
10. 잘 드는칼로 적당히 썰으셔서 날치알에 한쪽면을 굴리시면 이뿐 켈리포냐 롤이 된답니다. 예쁘고 시원한 넓은 접시에 담아서 드세요. 한결 맛이 더 시원해 진답니다.
11. 겨자 간장에 찍어드시고, 맛있는 미소국도 있으면 더 좋겠죠?
맛있게 드셔요..

14.해물덥밥

맛이요? 진짜 맛있었다니까요...요즘 미국에 있는 차이니즈 부페에 가면 볼수있는 해물요리와 비슷 한거죠...
이곳에 와서 수퍼 갈때마다 신기한것 투성이었지만 맛 볼때마다 실망 투성이었던 저였던지라. 이모님의 그 이민생활 35년에서 우러 나오는 각종 요리들은 과히 존경할만한 것이었죠...
캬~~~같은 미국땅에서 같은 재료로다 만들어내는 천지차이의 요리 결과물....이제 그때의 감동을 글로다 옮겨 볼랍니다. 잘 보셔요... 재료는요...기냥 되는데루 해산물은 다 ..
즉... 갑오징어, 해삼 말린것을 물에 잘 불린것, 이미테이션 게맛살, 왕새우, (베이비 콘캔 또는 죽순 캔,) 브로콜리또는 쳥경채.., 당근, 양파, 양송이버섯이나 베이비 벨라 마쉬롬, 애호박파랑 , 노랑, 전분물, 굴소스, 소금, 후추...치킨 스탁..

1. 미리 해산물은 손질 해놓으세요. 새우는 등을 가르고 내장 빼고 꼬리만 남기고 껍질 벗겨놓으시구요..
2. 게맛살도 이뿌고 큼직하니 다이아 몬드 모양나게 썰어놓으시구요, 갑오징어는 등에 칼집 예쁘게 내서 데쳐 놓으세요. 그 담에 길이로 썰어놓아야 겠죠?
3. 말린 해삼은 못 구하시면 안 넣으셔도 되구요, 불리는거가 좀 어려운데요. 살짝 삶았다가 소금물에 오래 냉장실에서 불리셔야 해요. 꼬득꼬득 불은 해삼을 잘 썰어 놓으세요..
4. 그리고 브로콜리는 큼직하니 꽃봉오리 한 봉씩 크기로 썰어놓으시구 양파, 당근도 크게 길이로, 호박은 반달 모양...랄라랄라~~
5. 자 거의 다 됐으면...요리 해 봅시당..
큼지막한 팬에 기름 두르시구..마늘 넣어 볶으셔요. 향이 배면 먼저 해산물을 넣으셔서 볶다가요 새우 색깔이 발그스레 해지면서 익기시작하면..야채까지 넣으세요. 그리고 후다닥 볶우시는데 너무 뒤적뒤적 마시구요..가끔씩 저어주셔요.. 6. 위에다가 굴소스랑 후추 뿌리시구요. 굴소스는 넘 많이 넣지 마세요 색깔이 검어지니까...간보시구 소금 뿌려주시구요.
7. 베이비 콘 캔 따서 넣어주세요. 버섯도 넣으세요. 물기가 좀 많으면 전분물로다가 농도를 맞추시기 바람...너무 오래 볶으시면 물이 많이 나오고 야채가 사각거리지 않게 돼니까 금새 볶고 끝내세요.
참고로 청경채를 쓰실때에는 치킨 육수를 붓고 청경채 생것을 넣고 휘휘 볶으시다가 아느장도 숨이 죽으면 전분물을 넣고 농도를 맟추세요.. 8. 무지하게 간단하죠?
예쁜 색깔과 깔끔한 해산물을 이제 즐기면서 드시는 일만 남았네요..맛있게 드세요. 재료손질 전날 해 놓았다가 손님 오시면 후다닥...손님초대때 제격이에요.
부페식으로 해서 가운데 큼지막하게 놓아두시구요. 각자 떠서 드시면 좋아요.

15.점심도시락샌드위치

저 샌드위치는 예전에 내가 좋아하는 제이미 올리버가 보여준 비법인데..한가지 차이는 재료를 아이들에 맞게 잘게 썰었다는것과 계란을 터트려 익혔다는것..
그담에 약간 다른 야채들..과 함께 몪아서 구운 식빵사이에 샌드위치로 끼운것..거기다 슬라이스드 파마잔, 로마노. 스위스 치즈를 뿌리고 다시 구워진 계란과 쏘쎄지위에 아메리칸 치즈를 녹아내리도록 올린다음 나머지 식빵으로 덮어 삼각모양으로 썰었음..
제이미는 계란을 마지막에 올린다음 오븐에 넣어 살짝 구웠는데 계란이 반숙으로만 익도록..그런담에 구운 식빵으로 안익은 계란 노른자를 찍어 먹는다는..

그래서 재료는
bob evans original sausage 2개,계란 2개, 식빵 4장 브로콜리 윗부분만, 치즈들(세가지 치즈가 슬라이스된것은 kraft에서 새로나온 신상품임), 양송이 버섯, 양파, 당근, 올리브 오일..

1.올리브 오일 뿌리고 열오르면 쏘쎄지 잘게 잘라 넣어 마늘약간 넣고 볶다가 반쯤 익으면 야채 다 넣고 볶는다..
2. 그 위에다 계란을 두개 올린다..노른자만 살짝 찔러 터트려 준다..
3. 계란이 반쯤 익으면 그위에 세가지 치즈를 뿌린다..
4. 그사이 식빵을 토스터에 굽는다. 팬에서 굽고 있는것을 한번 뒤집는다..그다음 불을 끈다..
5. 식빵을 한장씩 펼치고 그위에 팬의 내용물을 반뚝 잘라 각각 올린다..

16.카레

카레입니다..이거해놓고 일주일 다른반찬없이 먹을수 있습니다
이건 쉬워요..다들 아시는대로 하시면 되구요..다른 팁하나 소개해 드릴께요..이거랑은 다른건데요..
소고기를 갈은걸로 쓰시구요..야채는 양파랑 당근만 쓰세요..그담에 카레랑 다 섞으시고 거기다가 굴소스약간하고 케첩을 한스푼정도 넣으세요..그럼 색깔이 좀 검어져요..다 되면 나중에 삶은 계란을 잘게 다져서 올려서 먹으면 맛이 죽인답니다..
꼭 해보세요..진짜로 맛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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