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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정리한번 해보았습니다.어학연수 전 영어공부 법에 관해서 입니다..보통 어학연수결정 후 출국까지는 두 달에서 3달 정도 시간이 남는데 이때를 잘 활용하시면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먼저 실력이 많이 부족하시다면….

1.문법 공부를 해야 합니다. 책은 English grammar in Use beginner 을 보시면 됩니다.

공부방법은 크게 읽고 문제 풀고 빨리 빨리 진도를 빼서 10번정도 반복하세요 물론 학교 랩실 같은 데서 공부하면 좋죠.. 학원 다니면서 초급회화 반 듣는 것보다 훨 좋습니다 .그리고 공부시간을 점점 늘여서 하루에 10시간이상 공부해도 머리가 아프지 않을 정도까지 되셔야 나중에 연수 가셔서 그 많은 수업시간을 견디면서 집중할 수 있으며 집중시간이 길어져야지 나중에 시험을 준비하든 무었을 하든 도움이 됩니다. 그 후 단계별로 사서 공부하시면됩니다.

2. 일기를 영어로 쓰세요.

연수 가셔도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코렉팅 요구하세요… 그러면 선생님 귀찮아 할것같죠.. 아니죠..그러면 선생님이 학생을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친해지고 학생한테도 좋습니다.. 반듯이, 적극적인 사람을 좋아합니다.

3. 서점에 가면 팽귄 출판사에서 발간된 영문소설책이 있는데 이책은 단어를 제한해서 구성했어요.

만약 비기너 라면 단어제한 500개 . 중급자라면 단어제한 1500개.. 이런식으로죠..단어의 쓰임과 문장의 쓰임을 잘배울수 있으니 금상첨화죠..어학연수학교 고를 때 한국인 많고 적음을 많이 거론하죠.. 레벨만 높아보세요..한국사람이 있는가?…. Lower intermediate 또는 인터 미디어트 쪽이 제일 많아요…물론 가서 레벨 테스트 잘받고 빨리 upper 로 가세요.. 그러면 연수 반은 성공이예요..

4. 조금 잘하신다면 역시 문법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문법은 토익시험시 찍는 그런 문법이 아니고 스트럭쳐 즉 구조입니다..
집 지을때 벽돌이 단어라면 철골공사가 문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위의 언급한 책중 중급자 용이나 고급자 용을 읽으시면 되고 여러분은 리더스 다이제스트나 심슨 만화나. 신문등을 다독하십시오.. 방법은 속독 한번 정독 한번 이런 식으로 ….속독 시에는 키워드나 주제 결론 작가가 글쓴의도를 잘 생각해서 빨리 읽어야 하고. 정독 시에는 단어나 문형을 뚷어지게보면서 내같으면 이문장을 이렇게 쓸건데.. 이런생각도 곁들이면서 시간을 가지고 하십시오 .

그리고 어학연수를 가서 효과를 극대화 시키려면, 객관적인 상황에 쓰이는 단어는 미리 한국에서 꼭 암기하고 가세요. 여기서 말하는 객관적 상황이란 “전 세계 사람이 알아듣고 사용하는 표현”이라는 거죠. 그럼 어디서 이런 전 세계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객관적 표현을 배울 수 있냐구요? 바로 우리 곁에 24시간 쏟아져 나오는 신문 또는 방송을 통해서죠.

특히 우리나라 신문의 '해외란' 내용을 꾸준히 보세요. 그럼 외국인들의 공통 관심거리가 뭔지 금새 아실 수 있어요. 한번 예를 들어 볼까요? 여러분이 어학연수 중에 원어민 강사가 "Okay guys! We will talk about Global warming.(자, 여러분 오늘 지구 온난화에 대해 한번 이야기 해볼까요?)"라고 말할 때 혼자서 "어, Global warming이 도대체 뭐지?"가 되면, 다른 친구들이 자기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때 혼자서 "오직 고개만 끄덕이게(마치 알아 듣는 듯)되고” 그 반에서 "아주 과묵(?)한 학생”으로 추대 받을 수 있겠죠. 그리고 global warming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 위해서는 그와 관련된 단어들도 미리 알아야 합니다. 어떤 단어들이 있는지 함께 볼까요?

즉, ozone layer depletion(오존층 감소), El Nino, pollutant(오염물질), emission(배기가스), climate crisis(급격한 온도의 변화), climate alert(온도 경보), photosynthesis(광합성), toxic waste(독성 폐기물), experiencing inclement weather(험악한 날씨를 겪는) 등의 단어를 미리 알고 있어야 어느 정도 대화가 되는 거죠. 옆에 친구들은 이 단어들을 미리 알고 대화에 참여하는데 나는 그 시간에 사전을 뒤적이고 있다면 한마디로 ? 새 됩니다.

결론적으로 어학연수를 계획하는 분들은 한국에서 충분히 영어를 갈고 닦은 후에 가세요.
자 정리하면..우짜등동 열심히 하라는 말입니다. 세상사 마찬가지죠.. 뭘 알고있어야 들으면 이해할 수 있고 뭘 알아야 말도 할 수 있습니다.한국에 있는 동안 많이 많이 머리속에 넣어두는 것이 남는 것입니다. 그리고 단어나 모든 것을 암기 할려는 생각보다는 이해한다는 생각으로 하십시오..

언어학자가 1단어를 29번 듣다 보면 그 단어를 자연스럽게 알수있다고 했습니다. 집중적으로 공부하다 보면 ,어떤 모르는 단어를 29번 여러분과 만났을 때 비로소 여러분이 자연스럽게 알수있다는 겁니다. 다시말하면.. 여러분과 내가 30분동안 이야기를 했는데 10년뒤에 여러분이 저를 알아보시겠어요? 아마 못알아볼걸요.. 하지만 하루에 1초씩 1800일 (30분은 1800초이므로) 동안 서로 본다면 아마 10년 뒤에 알아볼수있을겁니다. 이것이 언어의 습득과정이라고 어떤학자가 말을했어요..여러분 뉘앙스란 말 알죠.. 영어가 몸에 배면 뉘앙스까지 따라옵니다 그리고 리듬감을 살려서 공부를 하세요.. 인터네이션 말입니다. 그리고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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